’23년 지식재산 중점대학 교육은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190개 강좌를 개설해 5,269명의 수강생을 배출했고, 지역 기관·고교 대상 지식재산 교육 62회 운영, 업무협약 29건 체결 등 지역 내 기업·기관 등과 활발한 협력을 통해 전문적인 지식재산 교육을 확산했다.
내년에는 전년 대비 50% 예산을 증액(44억→66억)해 지식재산 중점대학을 9개 권역으로 확대*하고 기존 중점대학(6개)의 거점 역할을 강화해 지역의 지식재산 인력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부산권역, 전북권역, 제주권역 신규 선정 예정(3개 대학)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정책국장은“지식재산 중점대학이 지역의 지식재산 교육거점으로서 지식재산 융합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허청은 앞으로도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지식재산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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