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농식품부는 농업분야 근로자들의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농협중앙회를‘농업고용인력지원전문기관’으로 지정, 외국인 근로자 및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노무관리 등 상담·교육을 강화하고 근로자 주거 지원을 위한 기숙사도 10개소를추가 건립 예정이다.
이덕민 농식품부 농업경영정책과장은 “올해 농번기 농가 일손부담 완화를위해 농업분야 인력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다양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지자체·농협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적기에 농업인력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농업분야 근로자 지원 등 근로여건 개선에도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농촌인력지원 확대 인포그래픽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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