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방문규 장관은 ‘24.1.1.(월) 0시 인천공항 대한항공제1화물터미널을 방문하여, ’24년 새해 처음 출항하는 국적 화물기(KE207, 미 LA행,01:20발)의 반도체 장비 등의 수출화물 선적 현장을 점검하였다. 인천공항은 세계 2위 규모의 국제(글로벌)중심(허브)공항으로 우리나라 수출액의 33%를담당하는 반도체·정보통신기술(ICT)등 고부가가치 품목의 수출 관문이다. 방 장관이 점검한 반도체 수출은 주요 연구기관에서 올해 15~20% 증가를전망하는 만큼, 반도체 수출 확대가 전체 수출 상승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국제화물 처리량(‘22년) : 1위 홍콩(417만 톤), 2위 인천공항(291만 톤), 3위 상하이 푸동(257만 톤)
* 항구·공항별 수출(’22년) : 1위 인천공항 2,290억 불, 2위 부산항 1,521억 불, 3위 울산항 535억 불
방문규 장관은 화물터미널에서 국제화물 처리현황을 청취한 후 수출 선적작업을참관하며,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수출 플러스와 무역수지 흑자를 동시에 달성하여수출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수출 우상향 추진력(모멘텀)을 구축할 수 있었던것은 현장에서 수출 물류에 차질 없도록 힘써주신 여러분 덕분”이라며 현장근로자들에게 격려품으로 방한 목도리를 선물하였다. 아울러 방 장관은 “올해도 세계(글로벌)고금리 기조, 미-중 경쟁 등으로 대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반도체 업무 현황 회복, 자동차·선박 등의 호조세를 기반으로 수출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 수출이 우리 경제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정부는 수출 상승 추진력(모멘텀)을 확고히 하기 위해 수출 전(全) 단계 대상2조 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1분기부터 공급하고, 수출바우처, 해외 전시회 등 수출 마케팅 예산 규모를 1조 원까지 확대하여 지원하며, 해외인증 예산 등을 상반기 중 집중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물류 위험성(리스크)선제관리와 안정적 물류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전용 적재공간(선복)및 운임할인지원과 추가로 해상 물류 적체 애로 대응을 위한 대책반도 운영하고 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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