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10조 원의 투자유치 성과가 조속히 실현되도록 기업지원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산업용지 조기 확보, 용·폐수 공동관로 설치, 전력수요 전수조사를 통한 수급 불일치 대응 등 기업의 안정적 경영활동 적극 지원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현 정부 출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약 10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입주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 먼저, 사업시행자인 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새만금 산업단지(3·7공구) 조성공사발주와 입찰방법 등 발주 지연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작년 10월 착공하였고,
ㅇ 당초 계획(‘25년)보다 1년 이상 앞당겨 올해 하반기부터 산업용지를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 3·7공구 일부용지(5필지, 약 62만㎡)는 금년 1월부터 분양 공고 중
□ 또한, 지난해 7월 ‘이차전지 특화단지‘지정 이후 이차전지 소재기업의 입주가 집중되면서 맞춤형 기업지원의 일환으로 약 300억 원의 용·폐수 공동관로 구축사업 예산을 확보하고,
ㅇ 적시에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 등의 관계기관과 사전협의를 통해 2024년 회계연도 개시 전부터 신속하게 입찰공고·적격심사 등 행정절차를 진행하여 2월 용역착수, 연말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ㅇ 이는 다량의 용수사용과 폐수배출이 불가피한 이차전지기업의 핵심현안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관로의 중복설치를 사전에 방지하여 효율적인 산단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 마지막으로, 단기간에 투자유치가 급증함에 따라 전력 공급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현 정부의 투자유치 성과가 실제 투자로 연결되도록 적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새만금개발청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 현재 입주기업의 전력 수요를 전수조사 중이며, 수급 불일치 등 적극 대응
□ 새만금개발청 김경안 청장은 “새만금에 투자하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기반시설 확충에 만전을 다하여, 투자활성화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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