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중앙행정기관 평균 86.58점보다 9.67점이 높은 96.25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보공개 처리와 고객수요분석 등 7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신뢰도를 높이고 업무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번에는 550여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4개 분야 12개 지표를 평가했다.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투명한 정보제공에 힘써온 농촌진흥청의 노력을 인정받은 성과이다.”라며 “국민이 원하는 정보를 더욱 폭넓게, 능동적으로 공개함으로써 투명한 행정 운영을 이끌어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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