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방사선이용기관 안전문화 정착시킨다 |
|
- 중대재해 예방 위한 방사선 안전 컨설팅 50회→100회 확대 |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가 방사선이용기관의 방사선 안전문화 정착과 강화를 위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확대·지원한다.
방사선 기술의 발전으로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사선을 이용하는 기관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방사선이용기관 수:(’19년) 8,719개 → (’20년) 9,142개 → (’21년) 9,547개 → (’22년) 9,571개 → (’23년) 9,961개
원안위는 방사선 안전에 대한 이해와 방사선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 예산: (’21년) 4억 원, (’22년) 4억 원, (’23년) 6억 원, (’24년) 7억 원
특히 올해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전컨설팅 지원을 위하여 전년보다 1억 원을 증액한 2억 원을 투입하고 방사선이용기관 중 소규모 사업장 100곳을 찾아가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와 별도로 신규사업장, 안전관리자를 신규 선임한 기관 등을 우선 대상으로 방사선산업현장 150곳을 직접 찾아가 사업장별 맞춤형 방사선 안전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한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정책을 신속히 전파하고 자발적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방사선안전관리자 포럼을 개최하고, 방사선안전관리 우수 모범사업자를 선정하여 원안위원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과 규제정책 이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하여 방사선이용기관의 규제 수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방사선 안전문화가 뿌리내리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