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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자력안전위원회 정책 돋보기 ③]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방사선이용기관 안전문화 정착시킨다

2024.01.17 원자력안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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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컨설팅으로
방사선이용기관 안전문화 정착시킨다

- 중대재해 예방 위한 방사선 안전 컨설팅 50100회 확대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 이하 원안위)방사선이용기관사선 안전문화 정착강화를 위하여 맞춤형 컨설팅확대·지원한다.

 

방사선 기술의 발전으로 병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방사선이용하는 기관꾸준히 증가*하면서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 방사선이용기관 수:(’19) 8,719(’20) 9,142(’21) 9,547(’22) 9,571 (’23) 9,961

 

원안위는 방사선 안전에 대한 이해와 방사선 안전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꾸준히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7억 원예산** 투입한다.

** 예산: (’21) 4억 원, (’22) 4억 원, (’23) 6억 원, (’24) 7억 원

 

특히 올해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전컨설팅 지원을 위하여 전년보다 1억 원을 증액한 2억 원 투입하고 방사선이용기관 중 소규모 사업장 100을 찾아가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를 돕는다.

 

이와 별도로 신규사업장, 안전관리자를 신규 선임한 기관 등을 우선 대상으로 방사선산업현장 150을 직접 찾아가 사업장별 맞춤형 방사선 안전 컨설팅지원한다.


또한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규제정책 신속히 전파하고 자발적 안전문화 조성하기 위하여, 작년에 이어 방사선안전관리자 포럼 개최하고, 방사선안전관리 우수 모범사업자 선정하여 원안위원장 표창도 수여할 계획이다.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산업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규제정책 이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하여 방사선이용기관 규제 수용성 높임동시에 방사선 안전문화가 뿌리내리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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