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갑진년, 문화예술로 새 단장한 새만금

2024.01.18 새만금개발청
목록

갑진년, 문화예술로 새 단장한 새만금

- 새만금간척박물관 부지에 조형예술품 16점 설치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이하 새만금박물관) 야외부지 및 옥상에 새만금의 특색을 반영한 조형예술품 16점을 설치하여 문화예술공원을 조성하였다.


 설치된 조형물들은 새만금의 비전인 새로운 문명을 여는 도시를 상징하는 한편, 새만금박물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하였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쉼터 기능을 반영하였다.


조형물은 새만금을 바라보다’, ‘새만금 평화의 휴식’, ‘새만금 바람의 소리를 듣다’, ‘새만금 교육의 자리4가지 주제를 표현하고 있으며, 각각의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있다.


 새만금의 비전을 담은 조형물(새만금을 바라보다)은 새만금의 희망찬 미래를 바라보는 우리들의 모습을 일렁이는 물결에 담아 새로운 문명을 여는 새만금을 표현하였다. 특히, 물결에 석양을 담아냈을 때 장관을 이루며, 최고의 사진명소가 될 예정이다.


 또한 평화로움을 담은 조형물(새만금 평화의 휴식)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모두가 살고 싶은 명품 수변도시를 표현하였다. 쉼터 속에서 새로운 꿈을 찾고 기회와 가능성을 심어주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바람을 담은 조형물(새만금 바람의 소리를 듣다)은 새만금에 불어오는 새로운 문명의 바람을 공명현상을 통해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조성을 하였다. 바람소리의 청각과 함께 다양한 색채를 활용하여 시각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간척지 생태계를 담은 조형물(새만금 교육의 자리)은 친환경 간척 새만금을 상징하며, 법정보호종(멸종위기2)알락꼬리마도요를 포함해 새만금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들의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하였다.


한편, 새만금박물관은 작년 87일 정식 개관하여 관광객들에게 무료 개방 중으로 국내 유일의 간척 전문 박물관답게 2023년에 7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방문하였다.


 올해에는 새만금박물관 부지를 새로이 문화예술공원으로 조성한 만큼 방문객들이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예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는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의 복합문화공간 1호인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을 문화예술로 새로이 단장한 만큼 국민 여러분에게 작년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면서 새만금청은 앞으로도 윤석열 정부가 추구하는 문화균형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새만금개발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납북자와 그 가족들의 아픔과 염원, 우리 국민 그리고 국제사회와 함께하기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