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월 19일 출시되는 서비스준비상황을점검하였으며, 자동차보험 비교추천 서비스를직접 시연해 보며 소비자가 서비스 이용시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등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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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 점검회의 참석자 주요 발언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금융당국에서는 공정경쟁을 통한 소비자 후생증진을주요 정책방향으로 설정하고, 대출-예금-보험 3대 금융상품플랫폼 비교·추천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다고 하였다.
특히 보험상품은 일상생활과 밀접하지만 정보 비대칭성이 높으므로, 소비자가체감하는 서비스효용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핀테크 업계와 보험 업계에는 “소비자를 위한 혁신”의 관점에서 원팀이라는 생각으로 상호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박상진 네이버 파이넨셜 대표와 김종현 쿠콘 대표는 플랫폼은보험회사와 소비자들이 만나는 접점이므로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교·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보다 다양한보험상품을 취급하는 등보험회사와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4개 보험회사(NH손보 서국동, 현대해상 이성재, 교보생명 편정범, 미래에셋생명 김재식)대표들도 플랫폼을 통한비교추천서비스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실손보험, 저축성보험등 후속상품 출시에 힘쓰며, 플랫폼이란 새로운 판매채널을 통해소비자 편의성을 높일수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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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서비스 출시 관련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는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된(‘23.7월) 11개핀테크사*가 운영하는 플랫폼을 통해 여러 보험회사의 온라인보험상품(CM)을비교해주고, 적합한 보험상품을 추천해주는 서비스이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이후(‘23.7월)보험업계와 핀테크업계는서비스 출시를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업무협약(’23.11월)을 맺는 등 사전 준비를 해왔다. 특히,협의과정에서 중소형 플랫폼사들도 효율적으로 전산개발이 가능하도록 데이터를표준화(표준API사용)시켰고, 그 결과 다양한 중소형 핀테크사들도비교·추천 서비스출시가 가능하게 되었다.
우선1월 19일 오전 9시부터는자동차보험과 용종보험비교·추천 서비스를시작한다. 약2,500만명이 가입하고 있는 자동차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는7개핀테크사*와 온라인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손해보험회사 전체가(10개**, 온라인자동차보험 시장 점유율 99.9%)참여하고, 용종보험 비교추천서비스에는 1개 핀테크사(㈜쿠콘)와 5개 생명보험사가 참여한다.
우선 출시하는7개 핀테크사들은 혁신금융서비스 부가조건에 따라 비교·추천 알고리즘 검증을 수행하였으며, 서비스운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방지방안, 불공정경쟁 방지방안등을 마련하였다.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를 통하여 소비자는다양한 기준(최저보험료,최대보장범위 등)으로 여러 보험회사의 상품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으며 본인 맞춤형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다. 또한 보험특약 정보등도 상세하게 확인하며비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더 적합한 상품”에 “더 낮은가격”으로 가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보험과 용종보험 외에도, 플랫폼 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 상품취급이 가능한 실손보험, 저축성보험, 여행자보험, 펫보험, 신용보험등 다양한보험상품 비교·추천 서비스가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금융당국에서는 서비스 운영기간 동안서비스 이용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모집시장 영향, 소비자 보호 및 공정경쟁 영향 등 운영경과를 충분히 분석하여제도개선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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