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특허 기반 연구개발 전략지원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다양한 고충을 듣고 특허청 지원시책에 반영하는 등 적극행정을 위해 마련되었다.
* 관련 국정과제 : 22-3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자율성·효율성 강화, 24 반도체·인공지능(AI)·배터리 등 미래전략산업 초격차 확보
에이트테크는 재활용 쓰레기를 효과적으로 분류하는 로봇을 개발하는 업체로, 관련 특허 확보 및 재활용 선별로봇 개발 과정에서 특허청의 특허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을 받았다.
* 특허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 지재권 전략 전문가와 지재권 분석기관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이 연구개발(R&D) 현장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
<특허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 연구개발 초기단계에서 전 세계 특허정보를 분석하여, ①최적의 연구개발(R&D) 방향 설정, ②해외장벽 특허를 극복, ③특허기술 공백영역에 대한 유망특허 선점 등을 지원하여 중복투자 방지 및 연구개발(R&D) 효율화 도모
◇ 특허청은 지난 10일 산·학·연 대상 지원기관 모집 공고를 내는 등 올해 특허기반 연구개발(IP-R&D) 전략지원 사업을 통해 300억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새싹기업(스타트업)이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특허기반 연구개발(IP-R&D)를 통해 연구개발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필수”라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불편사항을 청취하여 중소기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발굴·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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