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1월29일(월), 충청북도 보은군을 방문하여 동절기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지방자치단체는 2021년부터 겨울철마다 과수화상병 사전예방을 위해 전국 사과·배 과수원을 대상으로 병 잠복처인 궤양제거를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2023년 12월 27일부터 2024년 2월말까지 추진 중이다.
박수진 실장은 “과수화상병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병원균의월동처인 궤양 제거와 가위·장갑·신발 등 농작업 도구 소독, 과원 출입자·묘목 관리 등 농가의 예방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는 예방수칙을 잘지켜 주고, 지자체는 예방수칙 준수 및 발생 신고 등 과원관리 수칙을 농가에잘 홍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붙임 과수화상병 방제 위한 과원관리 수칙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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