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로‘LSK 인베스트먼트’ 선정
- 우선(최소) 결성액 700억 원 조성되면 조기 투자 개시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월 13일(월),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LSK 인베스트먼트(대표 김명기)’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12월 18일(목)부터 2024년 1월 10일(수)까지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를 통해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를 공모*하였고,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PT 심사 등을 거쳐‘LSK 인베스트먼트’를 최종 선정하였다.
* 「 1000억 원 규모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신규 운용사 모집한다!」(12.18일, 복지부 보도자료)
① 펀드 결성액 : 목표 결성액 1000억 원
* 우선(최소) 결성액 700억 원 (목표 결성액 1,000억 원의 70%)
② 공공부문 출자금 : 정부 및 국책은행 출자금 400억 원* 전액 출자
* 복지부 150억 원, 한국수출입은행 150억 원, 한국산업은행 50억 원, 중소기업은행 50억 원
③ 주목적 투자 대상 : 바이오 헬스 전 분야 국내 기업 60% + 백신 관련 혁신 기술 및 제조공정 개발 기술 등 국내 기업 10%
<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운용사 모집 공고 주요 내용 >
이번에 조성하는 펀드는 투자 시장 위축을 고려해 정부와 국책은행 출자금 전액(400억 원)을 결성 규모와 관계없이 출자하였고, 우선(최소) 결성액 700억 원만 조성되면 조기 투자를 개시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정은영 보건산업정책국장은 “바이오헬스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운용사가 K-바이오·백신 3호 펀드 주관 운용사로 선정되었다”라며,
“신속한 펀드 결성을 통해 투자를 개시하고 바이오헬스 투자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고> 케이(K)-바이오백신 펀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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