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화) 국민일보 「11차 전기본 초안 발표, 총선 후로 미뤄지나」에서는정부가 11차 전기본 초안을 당초 계획보다 늦은 4월 총선 이후에나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2.12(월) 연합뉴스 「11차 전기본 실무안 3월 이후 공개... 새 원전 포함여부·규모 주목」, SBS 「‘새 원전 건설 여부·규모’ 전력수급계획 3월 이후공개」 등에서도 11차 전기본 초안이 3월 이후 공개될 전망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현재 11차 전기본의 주요 내용은 전문가 위원회에서 검토 중에 있으며, 수립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전문가 위원회의 검토가 끝나면 곧바로 발표될예정인 바, 동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11차 전기본의 발표시점은 추후 사전에 공지하겠으니, 관련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