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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17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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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2월 22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59건과 57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김 4건, 낙지 4건, 굴 3건, 도다리 3건, 붕장어 3건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내 생산단계 수산물 중 시료가 확보된 인천시 소재 위판장 1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작년 4월 24일 이후 총 367건을 선정하였고, 365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중 시료가 확보된 일본산 가리비 1건, 베트남산 갑오징어 1건을 포함해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금년 1월 26일 이후 총 18건을 선정하였고, 10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2월 2주차 신규 6건 추가 선정(러시아산 게, 인도네시아산 쭈꾸미, 미국산 가자미 등)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2월 20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33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러시아산 냉동명태, 중국산 고등어, 대만산 냉동눈다랑어 등 총 10건의 수입 수산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불검출*이었습니다.


* 삼중수소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 Bq/kg, 기타식품 10,000 Bq/kg 이하(검출한계치 : 10 Bq/kg)


□ 해수욕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2월 22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울산 일산·진하 2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2월 2주~3주(2.5~2.16)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중 8개소 검사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서남해역 1개지점, 남동해역 5개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67 베크렐 미만에서 0.075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74 베크렐 미만에서 0.079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모두 리터당 6.7 베크렐 미만으로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 (134Cs) <0.067~<0.075Bq/L, (137Cs) <0.074~<0.079Bq/L, (3H) <6.7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 2.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


□ 어제(2.21) 일본 측이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에 대해 공개한 신속분석 결과는 없었습니다.


□ 우리 정부는 일본 측이 공표하는 후쿠시마 인근 해역 데이터를 지속 모니터링 중이며,


○ 확인되는 데이터는 향후에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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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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