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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여성지도자 양성 정책 발굴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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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여성지도자 양성 정책 발굴 의견 청취

- 여성단체 지도자 초청 현장 소통을 통한 정책반영 노력하기로 -


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에 따르면, 21일 오후 여성 영향력있는 지도자(오피니언 리더)들이 본청(인천 연수구)을 방문하여 특수한 근무환경과 해양경찰 양성평등 제도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직접 시청하고, 이런 의견을 청장과 양성평등정책 담당자에 전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한국여성문화재단 김효선 이사께서는 “지난 20여 년간 해양경찰의 ‘금녀의 벽’을 허물고 여성 경비함장 리더 배출과 다수의 승선근무 등 양성평등 문화와 발전, 노력 등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여성 지도자들이 많이 양성됨으로써 양성평등한 건강한 조직으로 더욱 힘을 모아 가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같이 참석한 사회적기업 여성 전문경영인 서순희(던필드그룹 회장)께서도 “여성 지도자(리더)의 선배로서 특수환경 속 국민과 국익을 지키는 여성 경찰관·리더들이 자랑스럽고 항상 응원합니다.” 고 하면서, “기업 차원에서도 실무그룹 간 민·관 소통의 장을 마련 양성평등 정책 공유와 확산을 위해 노력해 가자.” 고 말했다.

이에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치안총감)께서도 “근무 배치 및 임무 부여 등 성별에 따른 차별이 없도록 평등가치를 조직 내 부여하고 있으며, 여성 스스로의 역량에 따른 여성 지휘관(리더) 양성에도 정책 반영의 토대를 마련하는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고 답했다.

해양경찰 관계자에서는 “조직원 모두가 동행하는 양성평등 조직문화의 정착과 창달을 위해 더 많은 전문가, 현장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해양경찰의 발전된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은 현재 1만4000여 명과 함정 363척, 항공기 25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1986년 처음 여성 해양경찰관 2명 채용을 시작으로 현재는 1,727명 12.5%가 근무하고 있으며, 그 중 여성 총경은 1명이 근무하고 있다.


여성오피니언리더 기념촬영

“이 자료는 해양경찰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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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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