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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비상진료 현장 점검 및 종사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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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비상진료 현장 점검 및 종사자 격려
-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서울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 방문 -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월 25일(일) 15시에 서울아산병원(서울특별시 송파구 소재)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날 방문은 전공의 집단행동 상황 속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현장을 지키며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31조의2 및 제32조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응급실 운영 및 진료과목별 당직전문의 배치 등 비상진료체계 유지 의무

서울아산병원은 2008년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서울동남권역에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8년에는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로도 지정되어 중증 소아응급환자 진료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전공의 집단행동 상황에서도 중증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는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기 위해 중증응급환자는 대형병원으로, 경증환자는 인근 응급실 또는 동네 병·의원을 이용하도록 하는 이송 지침을 적용하고 있다. 또한 문 여는 병원 정보 등을 제공*해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과 공백을 줄이고 있다.

 * (유선) 보건복지부 콜센터(129), 119구급상황관리센터(소방청),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1644-2000) 콜센터 등(인터넷) 보건복지부, 시·도(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등 홈페이지 및 응급의료정보제공 앱(App) 등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정부는 투입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투입해 의료기관과 함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명감으로 현장에 남아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께는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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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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