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어는 수산업 관계자를 비롯한 국민들의 수산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양수산부의 수산정책을 담당하는 실·국장이 직접 참여하여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 목소리를 청취하며, 어업인들의 건의사항 등 질문에 대해서도 직접 답변하는 등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 어촌인구와 수산자원 감소 등 어촌과 수산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수산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산업과 어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수산정책 현장 민생 투어와 관련된 세부사항은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과(044-200-5433)와 소재지의 광역 지방자치단체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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