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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문화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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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에 문화를 더한다

- 청년인재 유입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및 환경개선 필요 강조

- 문화가 융합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문체부, 지자체와의 협업 강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산업단지를 문화와 산업이 융합된 혁신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서 산업단지 환경개선 사업을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강경성 1차관은 문화체육관광부, 강원도, 춘천시 관계자들과 함께 2월 27일(화) 후평일반산업단지(이하 후평산단)를 방문하여 이같이 밝혔다. 춘천의 후평산단은 2018년 청년 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사업들이 지원되면서 젊은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일터로 변해가고 있으며 첨단업종 및 지식산업* 입주도 늘어나고 있다.

* 첨단업종 및 지식산업 비중 : ‘17. 13.3% → ’23. 60.1%

산업부는 올해 청년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공간을 제공하게 될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다목적 전시공연 공간 등이 들어서게 될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안전한 밤길과 편리한 출퇴근 보행로를 만드는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정부투자를 마중물로 민간투자를 유치하여 산업단지 내 지원․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산업단지환경개선펀드사업 등 노후화된 산업단지 근로․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구조고도화사업에 전년 대비 71% 증가한 2,766억 원을 투입한다.

강경성 1차관은“청년이 찾고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산업단지를 만들기 위해 정부는 산업단지 곳곳에 문화·편의시설을 적극 확충하고 킬러규제도 지속적으로 혁파해 나가겠다”고 언급하면서, 이를 위해“문화체육관광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업을 강화하여 문화가 융합된 산업단지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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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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