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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신도시’ 입주민 불편, 현장에서 바로 해결된다

2024.02.28 국민권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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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신도시입주민 불편,

현장에서 바로 해결된다

 

- 인천 검단신도시 입주민 불편사항 청취, 업무협의 등 현장 상담 진행

- 주민 불편사항 현장에서 해결, 중장기 검토 사항은 고충민원으로 접수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는 오늘 오후 2시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행정복지센터 3소회의실에서 인천 검단신도시 입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민원상담을 진행한다.

 

대규모 신도시가 조성되고 입주가 시작되면 입주 초기 기반 시설부족 등으로 인한 민원들이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인 만큼 현장 민원 상담을 통해 주민들이 겪는 다양한 불편이나 건의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상담은 검단신도시 총연합회 주민대표와 인천서구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윤주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이 직접 현장 상담을 주재한다.

 

인천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인천 서구 마전동 외 3개동 일원 1,110면적에 75천여 세대, 계획인구 18만여 명 규모로 인천광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50%), 인천도시공사(50%)가 공동 시행하는 사업이다.

 

1단계 사업이 완료된 검단신도시의 경우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초등학교 앞 안전 승하차장 설치 유휴부지로 남아있는 토지에 주민문화시설 설치 상습 정체 도로의 확장이나 신호체계 개선 등 다양한 불편 사항에 대하여 개선을 요구하는 주민의 목소리가 높다.

 

이에 국민권익위는 현장 민원상담에서 주민들이 불편해하는 내용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는 등 원만한 해소방안을 검토하고 제도개선이나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고충 민원으로 접수해 소관 부서에서 처리하도록 할 계획이다.

 

국민권익위 임윤주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관계기관이 모두 참석하는 이번 현장 민원상담이 검단신도시 입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권익위는 민생현장을 찾아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해소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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