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은 운전면허정보, 유형·지역별 교통사고 정보, 보호구역 지정 정보, 사고다발지점 정보 등 교통·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를 보유·관리하고 있다. 공단은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교통안전 데이터와 복지·의료·통신 등 여러 분야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가명정보로 결합하여 도로교통 행정 개선, 고령자 사고 예방 등 국민 교통안전에 관한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자 한다.
* (공단의 데이터 보유 현황) 사고유형별·연령별 교통사고 정보, 교통법규 위반정보, 교통사고 다발지역정보, 교통 보호구역 정보 등 600여종의 교통안전 관련 데이터 보유·관리
이번 지정된 도로교통공단은 한국도로공사*에 이어, 교통 분야에서는 두 번째로 지정받은 결합전문기관이다.
*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통행 데이터 등 통행량 관련 정보를 보유·결합하고 있어, 교통 안전과 관련된 데이터를 보유·결합하게 될 도로교통공단과는 차이가 있음
공단은 다른 결합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도로교통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양질의 가명정보를 생산하고 과학적 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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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자 : 데이터안전정책과 김근후(02-2100-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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