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예정인 ‘전자식다기능신관’은 1개의 신관에 충격(지연), 시한, 접근신관의 기능을 통합한 신관으로, 상황에 따라 기능을 전자적으로 선택하여 운용할 수 있게 되어 효율성을 증대시킬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자식 신관 조정기’를 활용한 제원 장입으로 절차가 간소화되고, 동시에 사용자의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위사업청 화력사업부장(고위공무원 이명)은 “전자식다기능신관 국내개발은 포병사격 시 효율성과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우리 군의 포병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평가하고, “향후 K9자주포 수출과 연계하여 탄약과 패키지로 수출 시, 해외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확보되어 K-방산의 세계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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