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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화.배포 즉시] 신종감염병 대응 연구도 한·미·일 국제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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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감염병 대응 연구도 한·미·일 국제공조 강화


- 국립감염병연구소, 미·일 연구기관과 ’24년 환태평양 신종감염병 국제컨퍼런스(EID) 및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움(IDRIC) 공동개최

-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추진현황, 신속개발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 국립감염병연구소(소장 장희창)는 2024년 환태평양 신종감염병 국제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in the Pacific Rim, 이하 ‘EID’)를 3월 5일(화)부터 8일(금)까지 4일간 그랜드하얏트인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EID) 미-일 협력 의료과학 프로그램(USJCMSP, 1965∼)의 일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신종감염병, 항생제내성 등 주요 보건 이슈를 조명하는 국제학술회의


 이 행사는 미국 국립알레르기·감염병연구소(NIAID) 요청에 따라 일본 의료연구개발기구(AMED)와 함께 한국 질병관리청 국립감염병연구소(NIID)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국제백신연구소(IVI)가 파트너기관으로 참여한다.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 존스홉킨스 블룸버그공중보건대학원 석좌교수인 다이앤 그리핀 박사, 치바대학교 히로시 키요노 박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기후환경 변화로 인한 병원체의 급속한 출현 및 팬데믹 대비'를 주제로 신종 감염병 퇴치를 위한 국제협력과 연구를 다룰 예정이다.


  이 행사의 일부로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국내외 연구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제2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for Infectious Diseases Research Institutes Cooperation, 이하 ‘IDRIC’)을 3월 8일(금)에 개최한다. 


  이번 IDRIC에서는 범정부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백신·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추진 현황 및 신속 개발 전략’을 주제로 4개 분야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 (분야 주제) 신종감염병 특성 및 임상 연구, 치료제 개발 현황 및 전략, 백신 개발 우수성과, 신종감염병 백신 개발 현황과 추진 전략 등


  이 행사에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 원장과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 소장 및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국내·외 감염병연구기관협의체*, 기업 및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최신 지견을 교환하고 협력체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 (감염병연구기관협의체) 국립감염병연구소 등 20여 개 국가 책임기관을 중심으로 연구기관 간 성과 지향적인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 체결(‘21.11월~)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다음 팬데믹은 우리가 개발한 백신, 치료제를 가지고 대응하겠다는 각오로,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mRNA 플랫폼 확보 등을 위한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향후 “mRNA 백신 핵심기술 및 AI 등 치료제 개발 신기술 확보 등 국내 자체 기술 개발을 통해 감염병 예방뿐 아니라 만성질환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현영 국립보건연구원장은 “미래 팬데믹 대비·대응을 위해 전 세계의 국가 연구소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해지고 있고, 국립감염병연구소가 앞장서서 각 기관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교환하는 장을 마련한 것에 대해 의미가 크다”라고 강조하며, “한·미·일이 협력하여 코로나19 대응 경험과 자원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장희창 국립감염병연구소장은 “미국, 일본 등과 협력하여 신종감염병 신속 대응을 위한 치료제 및 백신을 개발하고 국가첨단백신개발센터 설립 등 인프라를 고도화하여 국내외 유관 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는 한·미·일 국가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첫 국제심포지움으로 IDRIC 공식 누리집*을 통한 사전 신청 및 사전 질의를 취합할 예정이며, 비대면으로도 생중계 및 실시간 질의응답도 병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 공식 누리집 바로가기 : http://IDRIC.kr

 **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 공식 누리집 내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참여 및 자료집 내려받기 가능  



<붙임>  1. 「한·미·일 환태평양(EID) 국제컨퍼런스 및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IDRIC)」 공동개최 계획

         2. 「2024 환태평양 신종감염병 국제심포지엄」 행사 포스터

         3. 「제2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 행사 포스터 


<별첨> 「제2회 감염병연구기관 국제심포지엄」 자료집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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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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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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