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경쟁력 강화에 가장 힘쓴 올해의 심사관은?
- 특허청, ’23년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 품질경연 개최(3.11) -
- 올해의 심사관 이일삼 심사관 등 6명, 최우수심판관 송현정 심판관 선정 -
|
특허청은 3. 11.(월) 16시 20분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23년 하반기 우수 심사심판 품질경연을 개최하고, 고품질 심사를 통해 강한 특허 창출에 기여한 우수심사관 84명, 우수심사팀장 14명, 우수심판관 6명, 우수소송수행관 2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23년 올해의 심사관으로는 이일삼 심사관(서비스상표심사과), 서진화 심사관(고분자섬유심사과), 이정혜 심사관(자동차심사과), 정현석 심사관(반도체소재심사팀), 최혜미 심사관(반도체조립공정심사팀)이, 최우수 심판관에는 송현정 심판관(심판74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허청은 특허출원 증가*에 따른 심사업무 부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심사관이 심사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한편, 우수 심사·심판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조직 내로 확산해 고품질의 심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 지난해(’23)는 특허출원이 24만3천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20만9천건(’18) → 22만7천건(’20) → 23만8천건(’22))
** 특허청은 오전·오후 집중근무시간에는 심사업무 외 다른 업무는 일체 배제하는 ‘집중심사시간제’를 실시해 ’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로 선정
특허청은 전체 심사관의 36%가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는 등 우수한 심사인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반도체, 이차전지 등 핵심기술 분야 산업현장에서 실무경험을 쌓은 전문가를 채용**해 최신 기술트렌드에 최적화된 심사인력풀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 전체심사관 1,121명 중 박사학위 소지자 403명 (’24.1월 기준)
** 반도체 전문심사관 ’23.3월 30명, ’24.1월 39명 채용
김시형 특허청장 직무대리는 “특허청은 심사품질 향상을 통해 우리 기업들이 강한 핵심특허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심사관 한 사람 한 사람이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일한다는 마음으로 고품질 심사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