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 참석, 주요 현안 협의 등 대미(對美) 아웃리치 위해 방미
- 통상교섭본부장, 미 행정부, 의회, 싱크탱크, 업계 면담 등 다방면 행보 예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동부시간 3.12.(화)부터 3.15.(금)까지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한다. 이번 행보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취임 이후 첫 방미(訪美)로 미 백악관을 포함한 행정부,의회, 주요 싱크탱크 및 로펌 핵심 인사를 만나 한미 협력 이슈와 통상 현안을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
정인교 본부장은 3.15.(금)에 미국 무역대표부(USTR) 캐서린 타이(Katherine Tai) 대표와 3년 만에 ‘제7차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이행 현황과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애로를 점검하고 써모피셔, 쉐브론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을 만나 바이오, 수소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의 대한(對韓) 투자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 본부장은 “반도체법 및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인센티브 등 주요 한미통상 현안에 대해 미 행정부와 의회 핵심 인사들과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이라며, “지난해 4월 한미 정상회담 등을 통해 마련된 한미 첨단산업·공급망협력 모멘텀을 이어가기 위한 협력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라고강조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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