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3월 14일(목) 10시 최연혁 스웨덴 린네대 교수를 초청해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가 본격적인 가동을 앞둔 시점에 ‘살트쉐바덴협약’, ‘렌-마이드너 연대임금제’으로 알려진 스웨덴의사회적 대타협 사례에 대한 경험을 듣고,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모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최연혁 교수는 스웨덴에서 37년 동안 다양한 연구와 경험을 이어온 석학으로서 스웨덴의 정치문화, 사회적 대타협, 산업변화에 따른 노사관계의 대전환 사례를 소개하고한국 사회와 노사관계에 발전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김문수 위원장은 “현재 노사정은 노동시장 격차해소,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노동시장 문제 해결 등을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하고자 한다”며, “특권의식 없는 사회 문화와 지속적인 노사정 대화로 위기를 극복해온 스웨덴의 경험을 한국의 노사정이 깊이 새기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자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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