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3.14.(목)~3.15.(금) 서울 코엑스에서 「2024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부가 후원 중인 국내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인 「KIMES 2024」와 연계하여 국내 의료기기 기업의 수출 확대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해 코엑스 전시장 Platz홀(2층) 및 전시장 전역에서 진행된다.
* KIMES(Korea International Medical & Hospital Equipment Show) :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로 1980년부터 개최된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이번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상담회」는 국내기업 약 320개사와 해외 바이어 약 143개 사가 참가하여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의료기기 등록제도 설명회, △계약체결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첫날 진행되는 계약체결식에는 로봇수술기기, 영상진단기기 등 다양한 품목으로 총 1,000만 달러 규모로 18건의 수출계약이 체결된다.
행사에 참석한 이용필 첨단산업정책관은 의료기기산업 발전 유공자 3점(산업부 장관상)*을 수여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였고, 주요 첨단의료기기 기업부스 및 수출상담회 현장을 확인하였다.
이용일 첨단산업정책관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세계 10위권으로 수출주도형 산업으로한 단계 도약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인연구개발을 통한 사업화 촉진, △시장진출 지원을 위한 실증지원 강화, △병원-기업간 협력을 통해 수요기반의 제품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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