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 방사선 전공 대학생이
국민 눈높이에서 안전정책 알린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제 1 기 정책기자단 ‘ 원안 We’ 발대식 개최
- 원자력 · 방사선 전공 대학생 17 명 올해 12 월까지 활동
원자력안전위원회 ( 위원장 유국희 , 이하 ‘ 원안위 ’) 제 1 기 정책기자단 이 출범 한다 . 정책기자단은 3 월 15 일 서울 중구 원안위 대회의실 에서 발대식 을 개최 하며 첫 활동을 시작하였다 . 원안위가 일반인 으로 이뤄진 정책기자단 을 운영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
정책기자단은 원안위 정책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원자력 · 방사선 전공 대학생 * 17 명 으로 구성되었다 . 이들은 학과 추천 과 지원서 제출 등 절차를 거쳐 정책기자단으로 최종 선발 되었다 . 원안위의 주요 원자력 · 방사선 정책 현장을 취재하고 원안위 공식 블로그 를 통하여 국민 눈높이 에서 내 용 을 전달 하는 역할을 맡는다 . 활동 기간 은 올해 12 월까지 다 .
* ( 대학 ) 경희대 , 대구가톨릭대 , 연세대 , 울산과학기술원 (UNIST), 조선대 , 한국과학기술원 (KAIST), 한양대 ( 구성 ) 학부 13 명 , 석사과정 3 명 , 박사과정 1 명
정책기자단은 ‘ 원안 We ’ 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 ‘ 원안 We’ 는 ‘ 원자력 안전 ’ 과 ‘ 우리 (We)’ 의 합성어 로 , 원자력 안전이라는 공동의 목표와 책임을 공유 하는 정책기자단이라는 의미이다 .
‘ 원안 We’ 는 3 월 4~6 일 사흘간 대국민 명칭 공모 이벤트 를 통하여 접수된 142 개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호응 을 얻어 정책기자단 명칭으로 최종 결 정되었다 .
이날 발대식은 정책기자단 위촉장 수여 , 원안위 주요 업무 소개 , 정책 기자단 주요 활동 계획 안내 와 함께 기자단 자기소개 및 활동 각오 를 공유 하는 등 소통하는 시간 으로 진행되었다 .
김희정 씨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 는 “ 원안위의 첫 정책기자단 에 선발 되어 기쁘고 영광 스럽다 ” 라며 “ 원안위의 원자력과 방사선 정책에 대해 공부할 기회가 생길 때마다 열정적으로 배우고 그 내용을 국민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 하겠다 ” 라는 각오를 밝혔다 .
이시은 씨 ( 연세대 방사선학과 ) 는 “ 최근 원자력 안전 관리 와 방사선 방호 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크다 ” 라며 “ 원안위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활동을 국민의 시선으로 전달 하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밝혔다 .
임승철 원안위 사무처장 은 축사에서 “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기 위하여 정책기자단 을 운영 하게 되었다 ” 라며 “ 제 1 기 정책기자단은 원자력 · 방사선을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만큼 활발히 활동해주기를 기대 한다 ” 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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