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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감비아 외교장관 회담(3.20.) 결과

2024.03.20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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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참석차 방한중인 마마두 탕가라(Mamadou Tangara) 외교장관과 3.20.(수)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 협력, 국제무대 협력 및 한반도 정세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탕가라 장관의 제3차 민주주의 정상회의 장관급 회의 참석에 사의를 표하고, 2017년 당시 주유엔대사 겸 유엔평화구축위원회(PBC) 의장 자격으로 탕가라 장관과 함께 감비아를 방문했던 각별한 인연을 상기하며, 민주주의 정착과 발전을 위한 양국간 협력 사례는 한-아프리카간 진정성 있고 의미있는 협력의 표본으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에 대해 탕가라 장관은 금번 민주주의 정상회의 초청에 사의를 표하고, 금번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비롯하여, 국제사회에서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한국의 역할과 기여를 높이 평가하였다. 특히 탕가라 장관은 2017년 당시 조태열 장관께서 유엔 평화구축위원회 의장으로서 감비아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 설치를 위해 노력하고 감비아를 직접 방문하는 등 민주주의 정착에 큰 도움을 준 바 있음을 상기하면서, 감비아 민주주의 역사에 한국은 가장 중요한 공헌국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하였다.


※ 우리 정부는 2017년 유엔평화구축위원회(Peacebuilding Commission, PBC) 의장직 수임 계기 2017.1월 감비아에 대한 유엔평화구축기금(Peace Building Fund(PBF), 300만불) 설치 등 기여



  양 장관은 민주주의 가치 수호에 대한 공통된 의지와 열망을 바탕으로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고, 특히 청년을 위한 직업 훈련 및 교육, 공공행정 등 분야 역량 강화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중인 개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수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도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우리 정부의 K-라이스벨트 사업 관련, 양 장관은 감비아 민간 기업들이 한국의 우수 벼 개량 품종을 자발적으로 재배, 수확, 판매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도출하여 모범사례가 되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식량안보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하였다.


  조 장관이 오는 6.4.-5. 개최 예정인 「한-아프리카 정상회의」에 바로우 감비아 대통령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한 데 대해, 탕가라 장관은 한국 정부의 대아프리카 협력 강화 의지를 높이 평가하면서 바로우 대통령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겠다고 하였다.



첨부 : 회담 사진.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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