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3.20.(수) 15시63컨벤션센터에서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상공업 진흥을 통해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상공인 208명에게 산업훈장,산업포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산업부장관표창 등의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상공인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과 신영환 대덕전자 대표이사에게 돌아갔다. 이영희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 브랜드를세계적인브랜드로 성장시켜 삼성전자가 세계 휴대폰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한 공적 등을 인정받았다. 신영환 대덕전자 대표이사는초미세회로기판 기술 등을 개발하여 국내 메모리 반도체기업의 세계시장석권을 뒷받침한 공로 등으로 금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기념식은 안덕근 산업부장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국내외상공인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51주년을 맞은 올해 상공의 날은, 우리 경제성장의 근간이 되어 온 상공업이 새로운 50년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기업과 정부가 원팀으로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이끌자는 의미를 담아 ‘상공인이 끌고 정부가 미는기업하기 좋은 나라’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상공의 날은 상공업의 진흥을 촉진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한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매년 3월 셋째 수요일에 기념식이 개최된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