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주 2회 채집된 모기의 1일 평균 개체 수 중 작은빨간집모기가 500마리 이상이면서 전체 모기 밀도의 50% 이상일 때
ㅇ 채집된 모기로부터 일본뇌염 병원체가 분리 또는 유전자가 검출된 경우
ㅇ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주의보 발령 시기는 기후변화(아열대화)에 따른 매개체 서식 환경 변화 등으로 점차 빨라지고 있다”고 설명하며,
“적극적인 모기 밀도 감시 및 주요 발생 지점 내 집중 방제를 수행하고,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일본뇌염 예방백신 접종과 모기 매개 질병 예방 홍보·교육을 수행하여 일본뇌염환자 발생을 최대한 줄이고자 노력 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 모기의 주 활동기간인 4월부터 10월까지 야간(일몰 직후~일출 직전)에 야외(낚시터, 야외캠핑 등) 활동 자제, ▲불가피한 야간 외출 시, 밝은 색 긴 옷을 착용하고, ▲ 야외활동 시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개인 예방을 철저히 실천, ▲ 옥내 모기 침입 예방을 위해 방충망 정비 및 모기장 사용을 권고하고, 실내에서 살충제를 적절히 사용할 것을 강조하였다.
<붙임> 1. 2024년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 지점
2. 2023년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 결과
3. 일본뇌염 관련 질의응답(Q&A)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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