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3.25.(월) 오전 방한 중인 영 킴 의원 등 미국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
6명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와 대북정책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참석 의원(총 6명) : Young Kim 하원의원(공화/캘리포니아/CSGK 하원 공동의장), Ami Bera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CSGK 하원 공동의장), Raul Ruiz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 Dan Newhouse
하원의원(공화/워싱턴), Chrissy Houlahan 하원의원(민주/펜실베니아), Deborah Ross 하원의원(민주/노스캐롤라이나)
※ 코리아스터디그룹(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 : CSGK) : 미 의회내 구성된 한국
관련 초당적 연구 모임으로, 2018년 2월 공식 출범하였으며, 현재 80여명의 상하원 의원이 CSGK 회원으로
등록(2023년 12월 기준)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코리아스터디그룹이 그간 한미동맹 강화와 북한인권 문제 개선 등을 위해 초당적으로 노력해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습니다.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작년 8월 한미일 캠프 데이비드 정상회의 공동성명에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 한반도’ 비전이
포함된데 이어 금년 3.1절 기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께서 “자유로운 통일 대한민국”이라는 통일의 지향점을 밝히고 우리 주도의
통일 의지를 천명하신데 대해 코리아스터디그룹에서도 많은 지지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코리아스터디그룹의 영 킴, 아미 베라 의원 등은 최근 북한이 도발과 위협 수위를 강화하는데 우려를 표명하고,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유·인권 등의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한미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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