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경제자유구역(이하 경자구역)개발이 상당히 진행되고(개발률91.65%), 비수도권 경자구역들은 외투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지난해유치 실적(9.94억 달러)대비 11% 상향한 11억 달러를 유치 목표로 설정하였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3.27.(수)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강경성 1차관 주재로 「2024년 경제자유구역 중앙지방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자청의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경자청별 업무계획을 점검하고, 입주기업들의 경자구역 경험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다양한 의견을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참석한 경자청장들은 바이오, 이차전지,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 분야의 투자유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들에 대해 정부가 세심하게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강경성 1차관은 “산업부는 경자구역을 글로벌 첨단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여 더 많은 첨단산업이 경자구역에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히며“경자구역이 우리 산업이 살아가고 성장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공간으로써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산업부와 경자청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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