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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생물자원관 3월 29일부터 국가생물자원정보 통합검색 방식 도입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3월 29일부터 환경부가 보유한 모든 생물자원정보를 한곳*에 찾아볼 수 있는 ‘국가생물자원정보 통합검색’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 한반도의 생물다양성(Species.nibr.go.kr) 하단 '국가생물자원정보 통합검색'으로 접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생물자원 정보를 검색하기 위해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등의 누리집에 교차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자 각 기관이 보유한 319만 건의 생물자원정보를 통합해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국가생물자원정보 통합검색에서는 동물, 식물 등의 서식지와 형태 정보를 알 수 있는 표본 291만 건과 생물종 판별에 유용한 특정 유전정보 3만 건을 바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물자원과 관련된 환경부 소속·산하 3개 기관(국립생물자원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확보한 유용 생물소재 24만 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이용은 기관별 누리집으로 연결해 환경부가 보유한 모든 생물자원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의 생물자원과 생물다양성 정보를 연계하여, 우리나라 생명(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생물자산을 기업과 연구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국가생물자원 통합검색 신규화면.
2. 3개 생물자원관 통합 생물자원 현황.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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