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지역 전략 작목 육성 연구·기술 보급으로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2024.04.03 농촌진흥청
목록

- 조재호 청장, 전북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 농장 찾아 현장 의견 수렴  

- 지역특화 품목 육성 연구, 기술 보급, 민간 협력 강조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4월 3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신기술 실증시범 농장을 찾아 감자 ‘은선’ 품종 지역특화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조 청장은 “감자 재배가 특정 품종에 편중되면 이상기상, 병해충 확산이 발생했을 때 생산량이 급감하고 나아가 수급 불균형이 야기된다.”라며 “지역별 재배 환경에 적합한 감자 품종을 선정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 청장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감자 ‘은선’ 품종이 부안군을 대표하는 지역특화 작물이 될 수 있도록 종자 안정 생산 및 보급, 고품질 친환경 재배, 품종 상표화 등에 함께 노력하겠다.” 전했다. 

 부안군 동진감자연합작목반 정진관 총무는 “‘은선’ 감자가 맛이 좋고 소비자 반응도 호의적인 편이라 재배 농가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라며 “안정적인 우량 씨감자 보급과 지속적인 친환경 재배 기술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대학, 산업체, 선도농업인 등이 공동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중심의 기술 확산과 성과를 제고하는 ‘기술 보급 블렌딩 협력 모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안군은 감자 ‘은선’ 품종을 중심으로 지역특화 상표(브랜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설명] ‘주택가액이 높을수록 공시가의 실거래가 반영률이 낮아 역진적 과세가 이루어진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릅니다.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