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목) 오전 11시 20분 정부세종청사 5동 내 녹지공간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에는 강 장관을 비롯하여 해양수산부 노동조합 지부장 등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가문비나무를 심었으며, 나무에는 올해 해양수산부 정책 비전인 ‘국민에게 힘이 되고 경제에 기여하는 해양수산부’라는 표식을 달아 나무의 성장과 해양수산 분야의 발전도 기원하는 메시지(Message)를 담았다.
나무심기 행사를 마치면서 강 장관은 “‘성실’과 ‘정직’의 의미가 있는 사시사철 푸른 가문비나무처럼 해양수산부 모든 직원도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국민에게 늘 힘이 되고 풍성한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내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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