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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엔사회원국, 한반도 자유・평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 결의 “하나의 깃발, 하나의 정신 아래 함께 싸울 것(Fight Together)”

2024.04.05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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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4월 5일(금),신원식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국방컨벤션에서 유엔사회원국 주한대사 초청행사를 개최했습니다.

ㅇ이번 행사는 작년에 최초로 개최된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 정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이 회의체를 한국-유엔사회원국 간 협력체계 강화의 구심점으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ㅇ이날 행사에는 17개 유엔사회원국 주한대사를 비롯하여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과 데릭 멕컬리 유엔사 부사령관, 정병원 외교부 차관보 등이 참석했습니다.

□ 신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 유지에 기여해 온 유엔사회원국에 감사를 표하고,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한국-유엔사회원국 간 협력 강화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ㅇ신 장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례 등을 통해 △동맹과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 간 협력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ㅇ우리 군은 △압도적인 국방태세와 △강력한 한미동맹, △유엔사 및 유엔사회원국과의 공고한 협력이라는 3개의 축을 중심으로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고 평화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ㅇ신 장관은 작년에 최초로 개최된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를 정례화함으로써, 한국-유엔사회원국 간 협력과 연대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을 제안하고 각 회원국들의 협력과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과 데릭 멕컬리 유엔사 부사령관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유엔사의 역할을 평가하고, 대한민국과 유엔사회원국간 협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유엔사회원국 대사들은 한반도의 평화는 지역 및 세계 평화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한국, 유엔사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ㅇ‘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가 대한민국과 유엔사회원국은 물론, 유엔사회원국 간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할 수 있는 회의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이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 신 장관은 22년간 대한민국에서 유엔사, 주한미군 등에 근무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하고, 전역하는 버크 해밀턴 美 육군 대령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ㅇ해밀턴 대령은 ’11∼’13년에는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부비서장(중령)으로, ’18년부터는 군사정전위원회 비서장(대령)으로 근무하며 유엔사의 정전관리 기능을 실무적으로 뒷받침해왔습니다.

□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참석자들은 행사 신원식 국방부장관과 참석자들은 행사 간 유엔사와 유엔사 회원국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의미가 담긴 유엔사 넥타이와 스카프를 함께 착용하고, 대한민국과 유엔사, 유엔사회원국의 굳건한 연대와 결의를 상징하는 케치프레이즈*를 함께 제창했습니다.
*(한)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하여, 하나의 깃발, 하나의 정신 아래 함께 싸운다!” (영) “Under one flag, one spirit, fight together for freedom and peace of the Korean Peninsula!"

□ 국방부는 이날 행사에서 형성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금년 후반기 제2회 ‘한·유엔사회원국 국방장관회의’ 개최 및 同회의 정례화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며, 이를 위한 준비과정에서 유엔사 및 유엔사회원국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입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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