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문수, 이하 ‘경사노위’)는 4.18.(목) 11시, 인천광역시 근로자복지회관(인천 남동구 소재)에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의 고용·노동현안은 물론,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와중앙-지역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인천 노동자의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김문수 위원장은 “인천은 세계적인 공항과 첨단 산업분야의 메카다. 인천만의 특화된 지역경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동자의권익 향상에 노사정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가인천을 세계초일류도시로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사노위는 지난 2.6.(화) 본위원회를 개최해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의 원칙과 방향」선언문에 합의한 바 있으며,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중앙과 지방이 함께 하는 사회적 대화 활성화에 노력해왔다.
경사노위는 이번 간담회 이후에도 제주 등 현장을 찾아 지역의 목소리를 중앙 차원의사회적 대화에 담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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