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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봄철 산불 예방…기관 합동 점검

2024.04.19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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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국립공원에서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 현장 점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국립공원공단과 합동으로 4월 19일 지리산국립공원 일대에서 봄철 대형산불 예방을 위한 기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과거 산불 피해 현장의 식생 자연 복원 현황, 국립공원공단의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 시 대응 태세를 중점 점검하고, 마을주민들을 만나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 점검 지역은 지난해 3월 대형산불이 발생해 산림 128.5ha의 피해가 발생했던 지리산국립공원 내 지역(경남 하동군 화개면 대성리)이다.


한편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올봄 산불조심기간(2.1.~5.15.) 동안 일부 탐방로(131구간 592.53km)를 통제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국립공원 산불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국립공원공단 본사(원주시 소재) 및 지방주재 사무소(32곳)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산불감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산불 빈도가 높은 5개 국립공원사무소(지리산, 북한산, 설악산 등)에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 산불정보 알림*’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산불 재난 상황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초동 진화팀(사무소 별 2개팀 10명 내외)을 운영하여 초기 즉각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 산불(화재) 시 상황 정보 실시간 문자 알림 및 초기 상황보고서 작성·전파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국립공원은 우리나라의 주요 탄소흡수원이자 국민의 쉼터로 이곳 일대가 산불로 훼손되면 야생 동식물의 터전을 빼앗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삶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진화훈련, 산불예방 운동(캠페인)을 전개하여 국립공원을 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1. 관련 사진.

      2. 지리산 하동 산불 발생 현황.

      3. ‘24년 국립공원 봄철 산불조심기간 운영계획(요약).  끝.


담당 부서 환경부 책임자 과  장  이창규 (044-201-7316)  자연공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영민 (044-201-7312) 담당 부서 국립공원공단 책임자 부  장 박용선 (033-769-9581)  재난안전처 담당자 계  장 정지민 (033-769-9584)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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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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