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은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을 확대하고자 △ 이차보전 금리체계 개선(기업 부담금리 고정 → 정부 지원금리 고정), △ 국방첨단 전략산업 분야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된 기업에 대한 지원근거 마련, △ 동일연도 내 동일품목 수출자금 융자 2회 이상 허용, △ 스마트 생산 공정 개선 지원범위 확대, △ 시설운영자금 융자기간 연장(3년 거치 10년 이내 상환 → 5년 거치 13년 이내 상환) 등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18일(목)부터 5월 8일(수)까지 방산수출입지원시스템(www.d4b.go.kr)을 통해 신청하여야 하며, 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방위사업청 누리집 공지사항(www.dapa.go.kr)을 참조하거나 방위산업 금융지원TF(02-2079-6453, 6455) 및 시중은행*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10개의 협약 시중은행(KDB산업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의 전국지점에서 사전 대출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K-방산 수출호조세 지속을 위해서는 첨단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무기체계의 개발이 긴요하다.”며, “정부는 융자사업 추진을 통해 방위산업이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금 공급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이 자료는 방위사업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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