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매독 신고 건수 증가는 표본감시체계에서 전수감시체계로 변경되어 나타난 현상으로,
전년도와 단순 비교는 어려움
- 2024.4.21.(일) YTN, 「미·일 난리난 매독... 한국에서도 감염 급증...일찌감치 작년 2배 넘어」 보도 관련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미·일 난리난 매독... 한국에서도 감염 급증...일찌감치 작년 2배 넘어」 보도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설명하였다.
□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국외 매독 발생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국내 매독의 정확한 발생 추이를 파악하고자 566개 표본감시 기관에서만 신고하던 표본 감시체계를 2024년부터 모든 의료기관에서 신고하는 전수 감시체계로 전환 하였습니다.
* (표본감시) 4급 감염병 → (전수감시) 3급 감염병
○ 또한 기존 표본 감시체계에서 ①1기, ②2기, ③선천성 매독만 신고하던 것을 2024년 전수 감시체계에서는 ④3기 매독, ⑤조기 잠복 매독까지 추가하여 전체 매독의 발생 규모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신고 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기존) 2023년까지 표본 감시체계로 566개소(2023.12.31.기준)의 표본감시 기관에서 1기, 2기, 선천성 매독을 주 1회 신고
(변경) 2024년부터 전수 감시체계로 전환하여 모든 의료기관 등에서 1기, 2기, 3기, 조기 잠복, 선천성 매독을 진단 후 24시간 이내 신고
○ 2024년 1~13주까지 매독 신고 건은 346건으로 동일한 전수 감시체계였던 2019년 동 기간(457건 신고)과 비교할 때 24.3% 적은 수가 보고되었습니다.
* 신고 병기가 동일한 1기, 2기, 선천성 매독 기준
< 매독 신고 현황 >
(단위: 명)
* 총 775건 신고에서 병기 수정 및 중복 건 제외하고 694건이며, 동 통계는 잠정 통계로 추후 변경 가능
○ 2024년 전수감시 체계로의 전환 및 신고 항목의 변경 등으로 인해 2023년 신고 건과 2024년 신고 건의 통계상 단순 비교는 불가하며,
○ 질병관리청은 매독 예방 및 관리를 위하여 지속적인 감염병 발생 추이 분석, 매독 신고 건에 대한 개별 역학조사 실시, 고위험군 대상 검사 안내, 고위험군 및 일반인 대상 매독 예방 홍보 등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붙임> 우리나라 매독 감시체계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및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