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결과, ㈜에코크레이션이 중국 대련시 폐플라스틱 처리를 위한 열분해 설비 12기, 24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올해 5월 중에 체결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달 말에 렁쇄펑(冷雪峰) 대련시 부시장이 ㈜에코크레이션 국내 사업장(인천 서구 소재)을 방문할 예정이다.
㈜과학기술분석센타는 하이난성 청마이현공업단지 내 악취측정장비 18개(악취모니터링사업)에 대한 1억 4천만 원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지 기업인 ‘이씨 센스 앤 에이큐에스(EC Sense and AQS)’와 대기측정장비에 대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4월 10일에 체결했다.
한편, 환경부는 산둥성 생태환경청, 허베이성 무역촉진위원회와 환경협력회의를 갖고, △기술교류 및 교환연수 지속 추진, △한-산둥성 교류협력 20주년 행사(2025년 예정), △허베이성 한단시 대기 개선을 위한 국내기업의 진출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환진 환경부 글로벌탑녹색산업추진단장은 “이번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10개사에서 총 177건, 약 5억 2천만 달러 규모의 사업 상담을 진행하여 향후 가시적인 수출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국내기업의 해외 수주·수출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시장개척단 세부 활동.
2. 행사사진.
3. 참여기업 현황. 끝.
“이 자료는 환경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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