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조선·해양플랜트 사업장 방사선투과검사,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힘쓴다

2024.04.23 원자력안전위원회
목록

조선·해양플랜트 사업장 방사선투과검사,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힘쓴다

- 삼성중공업 찾아 방사선투과검사 발주자 간담회 개최 -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유국희 위원장은 23삼성중공업(경남 거제시 소재)을 방문하여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방사선투과검사 발주자*를 대상으로 간담회 개최하고 방사선투과검사 작업현장점검하였다.

*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방사선투과검사 발주자 5개사

 

이번 간담회는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지난해 울산 지역에 이어 조선·해양플랜트 분야 대형 기간시설 대상으로는 두 번째다.

* 각계 소통을 다각화하여 원자력 안전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확대함으로써, 국민 신뢰를 확보하고자 원안위가 ’23년부터 정례적으로 추진

 

방사선투과검사는 선박 건조 과정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용접부 결함 등을 확인하는 수단으로 조선·해양플랜트와 같은 대형 기간산업 분야에서 품질관리를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다만, 방사선이용 산업 분야 중 방사선투과검사 분야는 상대적으로 피폭선량이 높고 사고 횟수가 많아 특별한 안전관리필요하므로원안위는 발주자에게 방사선 차폐시설 등 안전한 작업환경 제공, 일일작업량 보고 등 안전조치 의무부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원안위는 방사선투과검사 작업의 안전을 위해 발주자의 적극적인 역할 당부하고, 원자력안전법에 규정된 발주자의 안전조치 의무 조항에 대한 발주자의 성실한 이행강조하였다.

 

또한 참석한 발주자 및 방사선투과검사 수행 업체 방사선안전관리자들로부터 현장 애로사항포함개선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종사자 안전이 지켜지는 범위 내에서 불합리한 규제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간담회 이후, 원안위는 삼성중공업방사선투과검사 현장점검하면서 방사선투과검사가 발주자 제공 작업환경에서 안전하게 이루어지는지 확인하였다.

 

유국희 위원장은 방사선투과검사 작업에 대한 안전은 발주자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종사자 피폭최소화될 수 있도록 안전한 작업환경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산림식물정유은행, 식물정유산업 성장기반 마련한다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