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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원 차관보는 4.25.(목) 외교부 청사에서 「알렉산드라 파파도풀루(Alexandra Papadopoulou)」 그리스 외교차관과 제1차 한-그리스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관계 ▴지역정세 등에 대해 협의했다.
□ 정 차관보는 그리스의 한국전 참전 이후 양국이 우호협력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는데, 작년 UN총회 계기 정상회담, 우리 총리의 그리스 방문 등 최근 양국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여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긍정적 모멘텀을 유지하여 양국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했다.
□ 파파도풀루 차관은 정 차관보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양국 관계를 더욱 긴밀히 발전시켜 나가자는데 공감하면서, 앞으로 교역 다변화, 상호 투자 증진, 농업 분야 협력 등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 특히, 양측은 각각 조선산업 선도국가인 한국과 해운산업 선도국가인 그리스가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양 국민들 간 상호 이해를 제고하고 우호를 증진할 수 있도록 문화 협력과 인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 아울러, 양측은 한반도, 동북아 정세,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정세 등 지역 정세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ㅇ 정 차관보는 북한이 일련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더해 통일을 부정하고 남북관계를 적대적 교전국으로 규정하는 등 위협적인 언사와 도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불법적인 러북 군사협력으로 한반도는 물론 전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위협을 끼치고 있는 만큼, 그리스가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함께 단합된 대응과 긴밀한 공조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ㅇ 파파도풀루 차관은 그리스는 한국의 대북 정책을 지지한다고 재확인하였으며, 유럽과 인태지역의 안보 연계가 심화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인태지역과 유럽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정책협의회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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