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4. 26.(금) 14시 인공지능 기반의 지식재산서비스 해결책 개발 기업인 ㈜페이커즈(서울시 강남구)를 방문하여 지식재산서비스산업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식재산서비스 성장지원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지식재산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
㈜페이커즈는 특허청이 주관하는 ‘지식재산서비스 성장지원’ 사업의 지원을 받아 ‘인공지능을 활용한 온라인 짝퉁 탐지 서비스’를 개발하였고, 세계적 명품브랜드사와 서비스 사용 계약을 체결하여, 온라인 짝퉁 탐지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적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고 해외진출 동력도 확보하였다.
< 지식재산서비스 성장지원 사업 >
◇ 지식재산서비스기업이 보유한 사업모델(BM)을 서비스로 개발하고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모델 구체화 및 시범서비스 개발을 지원하는 1단계 사업과 개발된 시범서비스의 실증·고도화 및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2단계 사업으로 구성
* 정보화 서비스 분야 전문가를 기업과 매칭하여 시스템 구현 및 실증·고도화 지원
◇ 특허청은 올해 지식재산서비스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12개 과제(1단계 8개, 2단계 4개) 지원 중
특허청 목성호 산업재산정책국장은 “인공지능 짝퉁 탐지, 특허 빅데이터 분석 등과 같은 지식재산서비스는 기업들이 소중한 지식재산을 창출·활용하고 보호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특허청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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