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농식품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국민 먹거리 물가 부담 완화에 최선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52() 오전 정부종청사에서 한훈 차관 주재로 농식품 비상수급안정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 참석 : 농식품부, 농진청, 농협경제지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한국식품산업협회, 육류유통수출협회, 도매시장법인, 대형마트 3사 관계자

 

  오늘 통계청이 발표한 4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전체 물가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9%로 지난 1월 이후 3개월 만에 3% 아래로 떨어졌고, 농식품부 소관 먹거리 물가도 지난달보다 대체로 낮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먼저 농산물 물가는 기상 호전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정부의 긴급 가격안정대책 추진에 힘입어 전월 대비 3.9% 하락하였다.

 

  * 물가상승률(전월비/전년동월비, %) : (농산물) (‘24.2) 5.7/20.9 (3) 1.3/20.5 (4) 3.9/20.3,
(곡물) (‘24.2) 0.9/7.9 (3) 1.2/7.1 (4) 2.3/5.0, (채소) (‘24.2) 6.8/12.2 (3) 0.1/10.9 (4) 5.8/12.8,
(과실) (‘24.2) 8.6/40.6 (3) 3.5/40.3 (4) 3.0/38.2, (기타) (‘24.2) 1.6/0.3 (3) 0.7/1.5 (4) 2.4/1.7

 

  또한, 축산물 물가는 계절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수입소고기 가격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국내산 축산물의 공급 안정과 지속적인 할인행사 추진으로 전월 대비 0.1% 하락하였다.

 

  * 물가상승률(전월비/전년동월비, %) : (축산물) (‘24.2) 1.6/1.1 (3) 0.6/2.1 (4) 0.1/0.3,
(소고기) (‘24.2) 2.2/0.4 (3) 1.6/0.3 (4) 2.5/1.0, (수입소고기) (‘24.2) 0.5/4.9 (3) 0.6/8.9 (4) 1.7/5.6,
(돼지고기) (‘24.2) 2.5/0.1 (3) 0.1/1.3 (4) 2.8/0.3, (계란) (‘24.2) 0.1/4.8 (3) 1.5/5.7 (4) 0.4/3.1

 

  최근 국제유가 불안 및 환율 상승 등에 따른 원가 상승 부담 속에서도 가공식품 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1%대의 낮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외식 물가는 지난해 4월 이후 상승률 둔화세를 이어가고 있다.

 

  * 물가상승률(전월비/전년동월비, %) : (가공식품) (‘24.2) 0.1/1.9 (3) 0.0/1.4 (4) 0.0/1.6,
(외식) (‘24.2) 0.3/3.8 (3) 0.4/3.4 (4) 0.3/3.0

  농식품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국민들의 먹거리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5월에도 소비자부담을 직접적으로 완화하기 위한 긴급 가격안정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과일·채소류에 대한 납품단가 지원은 품목별 가격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5월에 소비 비중*큰 참외·수박 등 제철 과채류와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점진적으로 확대 나갈 계획이다.

 

   * 연중 5월 출하비중 : 사과 6.7%, 4.1%, 토마토 12.9%, 참외 28.4%, 수박 18.4%

  ** (3) 510~12, 전국 17개 시도별 2개 시장(34), 참외(성주산) 납품단가 지원(시장별 100상자/10kg)

 

  저장물량이 부족한 사과의 수요를 대체하기 위해 바나나, 키위, 체리 등 11개 과일에 대한 직수입 할인 공급을 6월 말까지 5만 톤 수준으로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행락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축산물의 가격 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매월 추진하고, 계란과 닭고기에 대한 유통업체 납품단가 인하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 안정을 위해 업계와 소통을 강화하여 경영부담 완화를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협력체계를 보다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53일 차관 주재 식품·외식업계 간담회 예정(20여 개사 참여)

 

  한훈 차관은 농식품부는 4월의 물가 추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긴급 가격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농축산물 생육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붙임 농식품부 차관 모두발언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취업심사과) 2024년 4월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결과 공개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9.16. 14:47 기준

  1. 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상한 폐지…"일한 만큼 보상" 순위동일
  2. 영상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직원이 되면 벌어지는 일 순위동일
  3. GTX C노선 15일 착공 "덕정~삼성·수원~청량리 30분대로" NEW
  4. 청년 주거비 부담은 낮추고, 월세 지원은 더 넓게 단계상승 2
  5. '2026 여행가는 가을' 개막…"교통·숙박 할인받고 지역으로" 단계하락 2
  6. 모두를 지키는 사회, 생명보호 일상 단계하락 2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