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5월 8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72건과 59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검사 건수 상위 5개 품목) 강도다리 7건, 조피볼락 3건, 가물치 3건, 다시마 3건, 전복 2건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내 생산단계 수산물 중 시료가 확보된 경남 거제시 소재 양식장 1건을 포함해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작년 4월 24일 이후 총 404건을 선정하였고, 400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5월 3일에 실시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16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대구·전복 등 총 9건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으며, 그 결과 모두 불검출이었습니다.
* 삼중수소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Bq/kg, 기타식품 10,000Bq/kg 이하(검출한계치 : 10Bq/kg)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에서 입항한 선박 1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 작년 1월부터 현재까지 치바현 등에서 입항한 선박 234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 모두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5월 8일 기준, 추가로 조사가 완료된 부산 해운대·광안리 2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4월 3~4주(4.15~4.26) 분석 의뢰한 전국 20개소 중 16개소 검사완료
□ 해양방사능 긴급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제주해역 3개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당 0.068 베크렐 미만에서 0.072 베크렐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당 0.074 베크렐 미만에서 0.079 베크렐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당 6.6 베크렐 미만에서 6.7 베크렐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68~<0.072Bq/L, (137Cs) <0.074~<0.079Bq/L, (3H) <6.6~<6.7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김성규 방사선방재국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입니다.
< 2.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 >
□ 도쿄전력 측이 어제(5.7) 공개한 후쿠시마 원전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 농도 분석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도쿄전력은 원전으로부터 3km 이내 해역 10개 정점, 3~10km 이내 해역 1개 정점에서 5월 6일에 채취한 해수 시료를 분석했으며,
○ 각각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ℓ)당 700베크렐(Bq)* 및 30베크렐(Bq)** 미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3km 이내 10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5.1(검출하한치 미만)~13
** 3~10km 이내 1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5.1(검출하한치 미만)
□ 이상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바이오 혁신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4」 개최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인기 뉴스
-
21살 청년농의 무수한 실패…세상에 없던 딸기맛 탄생의 거름이었다
-
통합특별시 4년 간 20조 원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15일 개통…총 45개 항목 공제자료 제공
-
한-이탈리아 정상 공동언론발표 "과학·방산 등 협력 확대…중기 육성·지원도 추진"
-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공모 시작…6~7월 국민 참여형 펀드도 출시
-
이 대통령 "이탈리아는 오랜 친구…양국 협력 잠재력 한계 없어"
-
2월부터 '생계비계좌' 도입…월 250만 원까지 압류 금지
-
이 대통령 "정책 발표로 끝나선 안 돼…국민이 체감해야 진정한 성과"
-
이재명 대통령 "5가지 대전환의 길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지름길"
-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82% 넘었다…조사 이래 최고 기록
최신 뉴스
- 국내 연구진, 태양계 탄생의 비밀 풀었다 …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으로 관측 성공
- 조현 외교부 장관, 튀르키예 외교장관 회담(1.21.)
-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불재난대응팀 신설
- 충남 보령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에 따라 발생 계열사 및 전국 육용종계 대상 방역관리 강화
-
지역의료 격차 해소…권역책임의료기관 17곳에 2030억 원 지원
-
공유자전거 페달 돌리면 적립↑…2026년 개정 '탄소중립포인트제'
-
인천대교 통행료 감면 덕에 공항가는 길이 더 신납니다
-
막막했던 청년 주거 고민, 공공주택정책에서 답을 찾다
- 외교부 수입규제대책반 『알기쉬운 중국의 수입규제』 발간
-
'인공지능기본법' 22일 시행…생성형 AI 결과물 '워터마크' 표시 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