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도로 이번에 최초 개최되는「세계소방회의(WorldFire Congress)」는전 세계 주요국가의 소방 최고위직 간 회의체로 각 국가 공동체 구성원의 안전과 화재에 의한 환경 파괴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하여,
①건축물 화재 대응,②기후변화의 영향,③신기술의 화재 위험성,④소방대원의 건강과 안전등 우리가 당면한 네 가지세계 공통의 문제들에 대해 실현 가능한 해결책을 논의하고각국의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영국,프랑스,독일,호주,일본 등 전 세계54개 국가의소방 대표자가 참석하며,올해 미국을 시작으로 향후매2년마다 참가국 간 순회개최할 예정이다.
소방청장은 이번 세계소방회의 참석에 앞서 뉴욕소방청,유엔본부를 방문하여 각각 조셉 파이퍼(Joseph Pfeifer)뉴욕소방청(FDNY)차장,조이스 음수야(Joyce Msuya)유엔 인도지원조정실(UNOCHA)사무차장보와 고위급회담을 통해 소방청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남화영 소방청장은“이번 회의에서 논의되는 안건들은고층건축물 화재,대형산불 발생,전기차 화재,소방관 순직 등 우리나라를 포함하여전세계 소방이 공통으로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이라면서“우리 소방의 강점인도심지 고층건물 화재 대응과 전기차 화재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타 국가들의사례와 전문가들의 의견도 경청하여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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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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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05-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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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소 방 령
조태현
(041-205-7223)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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