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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명피해 최소화...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실태점검

2024.05.12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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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청,대규모 재난 발생 대비”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 실태점검






-중앙·지자체 합동 점검으로 재난 위험요인 선제적 발굴 및 사전제거

- 오는6월21일까지 전국475개소(초고층126개소·지하연계349개소)대상

-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재난분야별 맞춤형 현장컨설팅…실무교육도 병행


최근 들어 각 지역의 랜드마크를 표방하는50층 이상의 초고층 건축물과 지하역사 및 지하도상가로 연결되는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5년간 초고층·지하연계복합 건축물 현황>

(단위:개동)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계

초

고층

지하연계

계

초

고층

지하

연계

계

초

고층

지하

연계

계

초

고층

지하

연계

계

초

고층

지하

연계

475

126

349

468

122

346

455

126

329

418

120

298

408

117

291

이같은 초고층 건축물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은 그 지역의 문화와 생활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대규모 유동 인구와 상주인구로 인해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이에소방청(청장 남화영)은 대규모 재난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난7일부터 오는6월21일까지 초고층*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초고층건축물: 50층 이상 또는 높이가200미터 이상인 건축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11층 이상이거나 수용인원이5천명 이상인 건축물로서 지하부분이 지하역사 또는 지하도상가와 연결된 건축물

이번 점검은중앙(소방청)과 지자체(시·도 및 시·군·구)합동으로 실시하며재난 발생 시 대응 절차 및 지원체계를 확립하고,사전 위험요인 제거를 위한 관계인 대상 현장 컨설팅방식으로 진행한다.

점검대상은 총475개소로초고층 건축물126개소와 지하연계 복합건축물349개소이며,재난·소방·건축·전기·가스 등 관련 부서 담당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자체별특성에 맞게 추진한다.

<초고층·지하연계복합 건축물 안전점검 대상>

(단위:개동)

구 분

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충남

경남

북부

남부

계

475

237

77

24

42

1

12

2

30

48

1

1

초 고 층

126

26

42

8

19

-

8

2

14

5

1

1

지하연계

349

211

35

16

23

1

4

-

16

43

-

-

중점 점검 항목은▲재난예방 및 피해경감계획 수립·시행▲총괄재난관리자 업무실태▲홍보 및교육훈련▲종합방재실 설치·운영▲피난안전구역 설치·운영▲초기대응대 구성·운영▲유해·위험물질 관리▲재난 및 안전관리협의회 구성·운영▲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차수판·집수정·역류방지기 등 침수방지 설비 설치·관리 여부▲비상연락망 정비 등이다.

점검과 함께소방시설 작동·관리,야간·휴일 등 종합방재실 근무자 초기대응요령,대형 다중이용시설 압사사고 방지를 위한 인파관리 방법 등 실무교육과 훈련을 병행하며 특히,재난대응 및 지원체계 구축·운영 모범사례 등을 적극 발굴하여 우수 대상물에 대해서는 시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성열 소방청 화재예방총괄과장은“초고층 건축물과 지하연계 복합건축물의 특성상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평상시 안전관리에 대한 관계인들의 인식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입주민과 이용자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박성열

(044-205-7440)

화재예방총괄과

담당자

소방경

강선욱

(044-205-7446)


“이 자료는 소방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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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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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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