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총 △1.0조원 감소하였다. 전월(△3.3조원)대비2금융권 가계대출의 감소세가 다소 둔화되었으나, ‘22년 하반기부터의 감소세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세부업권별로는 상호금융(△2.1조원)의 감소세가 지속된 반면, 여전사(+0.6조원), 저축은행(+0.5조원), 보험(+0.01조원)은 신용대출 위주로 전월대비 증가 전환하였다.
업권별 가계대출 증감 추이
(단위 : 조원)
'22년중
(1~12월)
'23년중
(1~12월)
'24년중p
(1~4월)
10월
11월
12월
1월
2월
3월
4월p
은 행
△2.8
+37.1
+6.7
+5.4
+3.1
+8.8
+3.4
+1.9
△1.7
+5.1
제2금융권
△6.0
△27.0
△0.6
△2.8
△3.0
△10.6
△2.5
△3.8
△3.3
△1.0
상호금융
△10.6
△27.6
△1.6
△2.7
△1.5
△9.8
△2.5
△2.9
△2.3
△2.1
신 협
+0.1
△4.4
△0.4
△0.4
△0.3
△1.9
△0.4
△0.5
△0.5
△0.5
농 협
△11.1
△15.7
△0.8
△1.7
△0.9
△5.0
△1.4
△1.5
△1.1
△1.0
수 협
△0.5
△0.8
△0.02
+0.00
+0.05
△0.1
+0.01
△0.01
△0.02
△0.05
산 림
△0.1
△0.4
△0.01
△0.02
△0.02
△0.1
△0.04
△0.04
△0.03
△0.02
새마을금고
+1.2
△6.3
△0.4
△0.6
△0.4
△2.7
△0.6
△0.8
△0.7
△0.6
보 험
+3.6
+2.8
+0.3
+0.05
△0.1
△1.3
△0.5
△0.6
△0.2
+0.01
저축은행
+2.3
△1.3
+0.1
△0.1
△0.9
+0.1
+0.1
△0.1
△0.3
+0.5
여 전 사
△1.3
△0.9
+0.7
△0.02
△0.5
+0.5
+0.4
△0.1
△0.4
+0.6
全금융권합계
△8.8
+10.1
+6.2
+2.6
+0.1
△1.8
+0.9
△1.9
△4.9
+4.1
금융당국은 “IPO 청약으로 인한 기타대출증가등 일시적 요인이 4월가계대출 증가규모에 일부 영향을 주었으나, 디딤돌(구입자금대출)·버팀목(전세자금대출)등정책성 자금과 함께 은행권 자체 주담대 증가도 원인으로작용한 만큼,관계부처간 협의, 금융권과의 긴밀한 소통 등을 통해 가계대출을 안정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하며,
“금리하락에 대한 기대감 지속, 주택시장 회복 가능성 등으로 인해 향후 가계대출 증가세의 확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만큼,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가계부채가 GDP 성장률 내로 관리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금융위원회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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