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계기, 대미(對美) 투자기업 현장 애로 점검

2024.05.16 산업통상자원부
목록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계기, 대미(對美) 투자기업 현장 애로 점검

APEC 통상각료회의(5.17.-5.18./ 페루 아레키파) 참석 계기,
자동차 등 대미(對美) 투자 기업 애로 점검 및 한미 첨단기술 협력 현황 점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통상장관회의* 참석(5.17~18) 계기 미국 애틀란타 지역을 방문(5.14.~5.15.)하여 대미 진출 기업들의 애로 및 한미 첨단산업 공동 연구개발(R&D) 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미 통상정책 방안을 논의하였다.

* 아시아태평양지역 21개국 통상장관 간 역내 통상현안 논의를 위해 매년 정례 개최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5.15.() 기아차 웨스트포인트 공장을 방문하여 완성차 및 부품업체 등과 만나 최근 미 상무부에서 발표한 알루미늄 압출재 관련 반덤핑 예비 판정 결과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업계는 정부의 노력으로 타 국가 대비 낮은 예비 관세율이 나온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정 본부장은 알루미늄 압출재 반덤핑 관련 미 상무부의 합리적 예비판정을 이끌어 내기 위해 통상교섭본부장 명의 서한 발송, 다양한 채널을 통한 대미(對美) 협의 등을 추진했다고 언급하고 최종 판정까지 우리 기업에게 우호적인 판정이 내려질 수 있도록 대미 협의를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본부장은 미 동남부 한국기업협의회(KOCAS) 회원 7개사*와 면담을 진행하고 현지 경영 환경 동향 및 기업들의 애로를 점검하였다.

* 포스코, 한화큐셀, 엔켐, LS 전선, HD일렉트릭, 앱솔릭스, 포스코인터 등

한편, 정인교 본부장은 5.14.()에는 미 3대 공과대학 중 하나인 조지아텍을 방문하여 한-미 첨단기술 협력 현황을 점검하였다. 정 본부장은 조지아텍 소속 한인 교수 및 연구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자동차 및 배터리 분야 북미 생산 거점이자 우리 기업 진출이 활발한 지역에 위치한 조지아텍이 한미 첨단산업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산업부는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사업 추진중(‘24575억원)이며 금년 총 6개 기관(조지아텍, MIT, 예일, 존스홉킨스, 퍼듀, 프라운호퍼)을 우선 협상대상 기관으로 선정

미국 일정을 마친 정 본부장은 5.16~18APEC 여성·통상합동각료회의 및 통상장관회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글로벌 통상환경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아태지역 내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방안을 논의하고, 2025년 우리나라의 APEC 수임국 준비를 본격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4 페루 APEC 주제 : 자율(Empower), 포용(Include), 성장(Grow)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우리 섬에 기부하고, 우리 섬으로 휴가가자!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윤석열정부 2년 민생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