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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에 혁신기술을 활용해서비스의 가치를 높여(Value-up)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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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에 혁신기술을 활용해서비스의 가치를 높여(Value-up) 나갑니다
-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6개 복지기술, 5개 지자체 선정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4년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에 참여할 복지기술과 사업을 수행할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은 돌봄로봇,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AI) 등 혁신기술이 결합된 사회서비스를 지역에서 제공하도록 지원해 기술의 실증과 상용화를 유도하고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제공방식을 효율화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복지기술 활용이 반드시 필요하나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하는 복지기술의 특성상 개발된 기술의 활용을 위한 별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이에 정부는 지난 12월 ‘제1차 사회서비스 기본계획*(2024-2028)’을 통해 복지기술과 관련된 연구, 개발을 확대함과 동시에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기술의 현장 실증과 활용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 [12.12일 보도자료 참조] “국민 누구나 필요할 때 누리는 질 높은 사회서비스”

지난 2월,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복지기술 보유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 결과 총 65개의 기업이 참여를 희망하였다. 이후 2차례의 기술 심사와 지방자치단체 모집을 거쳐 6개의 복지기술과 이를 활용할 5개 지역이 최종 선정되었다. 선정된 복지기술과 지방자치단체는 아래와 같다.

* [2.29일 보도자료 참조] 사회서비스 가치 상승을 위한 복지기술 보유기업 공모

 <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기술 및 지자체 선정결과 >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기술 및 지자체 선정결과
번호 지역 복지기술 보유기업 서비스 내용
1 강원 홍천군 ㈜돌봄드림 노인맞춤돌봄 대상자에 돌봄조끼(HUGgy)를 활용한 노인 안전·안심 서비스 제공
2 경북 안동시 ㈜누비랩 어린이집에서 푸드 스캐너 및 아동 대상 식습관 개선 유도 컨텐츠를 활용해 보육서비스 질 제고
3 충남 당진시 ㈜실비아헬스 노인 돌봄 서비스 필요자에 키오스크 및 어플을 활용한 치매예방 및 인지평가 서비스 제공
㈜메디로지스 배뇨량이 측정되는 스마트 기저귀를
지역 내 공립요양시설에서 활용
4 충남 금산군 ㈜맨엔텔 하지운동을 돕는 꿈의 자전거를 활용한
노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5 경기 동두천시 ㈜마크노바 독거노인에 AI가 접목된 스마트밴드 및 스피커를 활용한 돌봄 및 안심 서비스 제공

* 서비스 내용은 세부 사업계획 수립과정에서 일부 변동 가능

최종 선정된 6개 기업에는 보유한 기술, 제품이 결합된 사회서비스를 지역 주민에 시범 제공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과제당 1억~2억 원의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입증한 기업에는 상용화 및 판로개척 등에 활용 가능한 실증결과 확인서가 제공되며, 실증을 거친 서비스 모델은 별도 절차를 거쳐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아울러,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은 지역주민에 혁신기술을 이용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매칭된 지역과 기업 간의 협약 체결 및 세부 사업계획 수립을 거쳐 6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은 민간의 창의적기술을 활용해 서비스 이용자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서비스 제공방식의 효율성을 높여 서비스 제공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하며, “정부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으로 복지기술 실증과 상용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개요

       2. 시범사업에 활용될 복지기술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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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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